대한민국의 대표적인 IFBB 프로 보디빌더 장성엽 선수가 212 체급을 넘어 무제한 급인 ‘오픈(Open)’ 부문으로 전향을 공식 선언했습니다. 약점으로 꼽히던 근육 매스를 극대화하고 소화기관 및 신체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1년간의 오프시즌을 거쳐 오픈 무대에 오를 계획을 밝혔습니다. “은퇴는 꼭 오픈 보디빌더로 하고 싶다”라는 그의 뜨거운 진심과 도전 정신에 팬들의 수많은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